21일 오전 9시 9분쯤 부산 기장군 장안읍 길천리 편도 1차선 횡단보도에서 신호대기중이던 181번 시내버스를 25톤 화물차가 뒤에서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11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나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취재] 김나영 인턴기자
부산 기장군, 25톤 트럭 시내버스 추돌
11명 경상 인근 병원으로 후송 치료...신호대기중 들이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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