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는 무분별한 난개발이 우려되는 유보용도지역을 대상으로 성장관리방안 타당성검토 용역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시는 114.65㎢ 규모의 유보용도지역을 대상으로 지역현황, 개발여건, 성장잠재력 등을 고려해 용역을 시행할 계획이다.
유보용도지역은 계획관리지역과 생산관리지역, 자연녹지지역 등 이다.
성장관리방안에는 도로.공원 등의 기반시설, 건축물의 용도.배치.형태.색채, 환경관리계획 및 경관계획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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