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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의암빙상장’ 12억원 들여 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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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의암빙상장’ 12억원 들여 보수

강원 춘천시 송암스포츠타운 의암빙상장이 대대적으로 보수된다.

춘천시는 특별교부세로 3억원을 확보, 모두 12억원을 들여 시설 개보수에 나선다. 2018평창동계올림픽 지원시설로 제공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기 위한 것이다.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미국 피겨스케이팅 팀은 내년 2월 의암빙상장을 훈련장으로 쓸 예정이다. 또 우리나라 장애인 아이스하키팀, 쇼트트랙 대표팀 훈련장으로 쓰인다.

보수 공사는 크게 노후시설 정비와 빙질 개선으로 이뤄진다.

단열 공사 및 환기시스템을 바꾸고 천정 누수 현상도 바로 잡는다. 빙질이 떨어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냉동기, 냉각탑, 정빙기를 교체한다.

공사 시기는 대회 개최, 시민 이용 일정을 종합적으로 따져 결정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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