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이 10월 추석 연휴기간인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김포↔제주노선에 총 14편, 2,600여석을 추가 증편한다.
16일 이스타항공에 따르면 임시공휴일이 지정된 10월 2일과 4일에 각 4편이 추가 운항되고, 10월 5일, 6일, 9일에는 각 2편씩 증편된다.
아울러 김포-부산 노선 증편을 검토 중에 있으며, 연휴기간 외에도 청주-제주노선의 10월 증편이 확정돼 10월 10일부터 28일까지 13편 증편운항이 실시된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보통 긴 연휴기간을 활용해 해외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가까운 국내여행을 선택해 여유롭게 연휴기간을 즐기려는 고객 분들도 많다"며 "이번 연휴기간에 한층 다양해진 스케줄을 통해 국내 여행을 계획해보시는 것도 추천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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