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강원 동해시 삼화사에서 국행수륙대재보존회가 주최한 국가무형문화재 제125호 삼화사 국행수륙재가 봉행되고 있다. 조선시대 시작된 수륙재는 수많은 고혼들을 위해 불법과 음식을 베푸는 불교의식이다. ⓒ동해시
▲20일 강원 동해시 삼화사에서 심규언 동해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행수륙대재보존회가 주최한 국가무형문화재 제125호 삼화사 국행수륙재가 봉행되고 있다. ⓒ동해시
프레시안에 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