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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보건소 치매·우울증 예방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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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보건소 치매·우울증 예방교실 운영

치매환자·가족·지역 어르신 등 140명 대상

함평군보건소(소장 박성희)는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치매환자와 가족, 지역 어르신 등 140명을 대상으로 치매와 우울증 예방 프로그램 ‘백설기(백세건강 셀리는 기억청춘)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 교육은 치매와 우울증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인지능력 향상, 치매환자 조기발견 및 관리를 위해 마련됐다.

▲함평군보건소는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치매환자와 가족, 지역 어르신 등 140명을 대상으로 치매와 우울증 예방 프로그램 ‘백설기(백세건강 셀리는 기억청춘)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에 스트레스 해소법, 노래·웃음·공예·운동 요법, 치료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강좌를 운영한다.

매주 수요일엔 치매환자 가족을 위해 ‘아름다운 동행’ 교실을 마련해 가족간 대화를 통한 인식개선, 정보교류, 스트레스 완화 등도 지원한다.

박성희 보건소장은 “고령화 비율이 점차 높아짐에 따라 치매가 매우 중요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예방활동, 조기발견 및 치료 등을 통해 군민들이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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