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환 부군수를 단장으로 3개반 25명으로 안전대진단추진단을 구성, 운영한 장수군은 추진상황 보고회를 통해 점검활동이 부진한 부서에 대하여 추진도 함께 독려하고 있다.
장수군은 진단 기간 총 608개소에 대해 안전진단 등 점검을 완료하고 이 가운데 10%에 대하여 추가 확인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장수군에서는 국가안전대진단기간 해빙기대책과 병행하여 축대, 옹벽, 건설공사장, 절개지 및 낙석위험지역, 노후교량 등 43개소에 대하여 표본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기타 재난취약시설 및 인명피해 위험시설은 관리카드 작성, 관리전담제 실시 등 특별관리를 통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장수군 관계자는 “안전점검에서 지적된 불안전시설에 대하여는 보수․ 보강 등 안전조치를 조기에 취해 불안전요인 해소 시까지 집중관리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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