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군산대 학생생활관 축제 '2018학년도 단청제' 활짝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군산대 학생생활관 축제 '2018학년도 단청제' 활짝

통기타 동아리 공연, 댄스동아리공연, 장기자랑 등 진행

ⓒ군산대
군산대학교는 지난 15일 군산대학교 생활관 및 야외무대 일원에서 학생생활관 관생자치위원회 주관으로 '2018학년도 단청제 및 오픈하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생들이 주체가 되어 진정한 대학생활의 의미를 공유하고 관생 간 일체감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1600여명의 관생이 참여했다.

특히 통기타 동아리 공연, 댄스동아리공연, 장기자랑 등이 진행됐다. 초대가수 핑크블링, 서출구, DJ 라희 & 플라이위드미 등의 초청 공연이 이어졌다.

하성수 관생장(회계학과 3학년)은 “단청제가 관생들의 건전한 대학생활을 유도하고 학생들이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간소하고 내실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면서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써 즐겁고 행복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민아 학생생활관장은 “단청제는 학생들이 주체가 돼어 개최되는 행사라 관생들의 기대치와 참여비율이 높은 편으로, 대학 차원에서도 행사참여를 통해 학생들이 자긍심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성수 교무처장은 축사를 통해 “축제기간 동안 학업에서 생겼던 스트레스와 걱정거리를 말끔히 해소하고, 흥과 끼를 마음껏 발산해 캠퍼스를 즐거움으로 가득 채우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