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광용 당선자는 "노무현, 문재인 정신을 계승하여 시민들에게 약속했던 소통하는 시장이 되고자 오늘 이곳에 왔다"며 그는 또 "취임 하면 시민들의 애로사항과 당면현안에 대해 함께 논의할 것이며 항상 낮은 자세로 시민들에게 다가갈 것"이라면서 인수위 출범의 소감을 밝혔다.
또한 수평적이고 열린 인수위를 지향하고자 따로 인수위원장을 두지 않았다.
한편, 같은날 오전 김해 봉하마을에 찾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를 참배후 방명록에 “반칙과 특권을 넘어 원칙이 승리하는 새로운 거제 열어가겠습니다"라는 각오를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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