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03일 09시 41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남원 야산서 '불'...1시간 40분 만에 진화
남원의 야산에서 불이나 1시간 40분 만에 진화됐다.8일 오후 5시 10분께 전북 남원시 용정동의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헬기 3대와 산불진화요원 등 70여 명을 재빨리 투입해 진화작업을 펼쳤다.
이날 불로 임야 0.01 ha 정도가 소실됐다.소방 당국은 누구간 마른 풀을 태우다가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있다.
전체댓글 0
'천연가스로 돈 취할 자 vs 황폐한 빈곤에 빠진 자', 누가 거짓말하나?
취업난에 우는 대학생들…'가짜 동아리'에 두 번 울지 않으려면
'위험은 니가, 돈은 내가'…美 '약탈적 동맹', 이제는 거부할 때다
이재명은 신천지 시설 폐쇄, 김동연은 집회 취소…"나보고 '사탄의 수괴'라 하더라"
미 ICE에 구금됐던 '토끼모자 유치원생' 풀려나…공화당, 텃밭 텍사스 보궐선거서 충격 패배
트럼프 "캐나다 51번째 주로 만들고 싶다. 그린란드는 52번째, 베네수는 53번째"
'2차 종합특검' 후보 전준철·권창영…李대통령 사흘 내 임명
경찰에 사지 붙들려 끌려간 해고 노동자 "공권력은 왜 우리에게만 이렇게 가혹한가"
6300여명 사망, 130만명 피난… 9년 분쟁, 아직 정확한 실태 파악도 전무
트럼프의 '관세 재인상'?…"모든 시계는 중간선거에 맞춰져"
정청래 "합당 전당원 투표", 이언주 "대권 욕망"…與지도부 공개 설전
건보 고객센터 노동자 '무기한 파업' 돌입 "정규직 전환, 6년째 지연 중"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