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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347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천안 두정동 거주 40대, 가족인 천안 292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
충남 천안시(시장 박상돈)에서 347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8일 확진 판정을 받은 천안 347번 확진자는 천안 두정동에 거주하는 40대 A 씨로 가족인 천안 292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밝혀졌다.방역당국은 역학조사를 진행 중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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