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고성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건강한 가족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고성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건강한 가족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가족관계, 가족돌봄 등 프로그램 추진… 토요 돌봄 프로그램도 12월까지 진행

고성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최혜경)는 가족의 안정성 강화 및 가족관계 증진 도모하기 위하여 12월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가족관계 증진으로 한국사회에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결혼이민자와 배우자, 자녀까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생애주기에 따라 발생하는 가족 내 문제해결을 위한 가족상담도 가능하며 지난 2월까지 신청을 받았다.

▲고성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가족의 안정성 강화 및 가족관계 증진 도모하기 위하여 12월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성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주요사업은 △가족관계(다문화가족 자녀성장지원, 군인가족지원 등) △가족돌봄(1인가구 지원사업) △가족생활(맞벌이가족 일·가정 양립지원사업) △가족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가족봉사단, 가족품앗이 등) 등 4가지 영역에서 각종 프로그램이 추진되며, 특히 맞벌이 가정의 자녀를 위한 토요 돌봄 프로그램도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 여부에 따라 프로그램의 형식과 운영기간은 조정될 수 있다.

고성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집에서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길어진 만큼 가족 간 갈등을 겪는 일이 많아졌다”며 “프로그램을 참여를 통해 갈등해소 뿐만 아니라 가족 간에 대화도 늘어나며 건강한 가정생활을 유지되고 나아가 따뜻한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훈

강원취재본부 이상훈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