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문화재단 노동조합이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매월 조합비의 10%를 기부해 지역문화 예술 후원을 시작했다.
(재)전주문화재단(대표이사 백옥선)과 민주노총 전주문화재단지회(지회장 김창주)는 전주 문화예술 후원을 위한 '이팝프렌즈' 발족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문화예술 후원의 지속가능과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해 지난 22일 전주문화재단 대표이사실 에서 기부문화를 선도하기로 약속했다.
전주문화재단노동조합은 '이팝프렌즈'발족 이후 직원들에게 기부문화 확산과 조성에 기여하기로 하고 조합비를 매월 10%씩 기부해 지역의 문화예술 후원을 시작하기로 했다.
백옥선 대표이사와 김창주 지회장은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적 가치실현과, 상생협력등 노사가 함께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고 기부를 통해 예술인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주문화재단이 올해 '이팝프렌즈'를 발족한 이후 전주 향토기업 기부 후원과 개인 기부가 줄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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