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30일 19시 36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포항의 아들' 유도 곽동한 선수 16강 진출
한국 유도 국가대표 중량급 간판 곽동한(30, 포항시청 소속) 선수가 28일 열린 2020년 도쿄올림픽 유도 남자 -90kg급 32강 경기에 출전해 가나 아나니 과드조를 경기 시작 2분 만에 한판승으로 제압하고 16강에 진출했다.
오주호 기자
phboss7777@naver.com
대구경북취재본부 오주호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트럼프 뜻대로 안 되는 일도 있다…파월 "의장 임기 만료 뒤에도 연준 잔류"
민주당,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 논란의 '공소취소권' 포함
하정우, '손털기' 논란엔 "손 저려 무의식에…네거티브 멈춰 달라"
日 선박은 호르무즈 통과하는데 한국은? 선사에서 안전 통항 우려하는 듯
[속보] 민주노총, 정부 노동절 행사 참석하기로…"화물연대 사안 해결"
망치 폭행, 총기 위협, 체벌…"그래도 못 떠나. 고용허가제는 족쇄"
'교섭으로 풀 수 있었다'…BGF-화물연대, 대화 9일만에 최종 합의
'계엄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 선언…"절윤 강요 가혹하다"
트럼프, 푸틴에 휴전 촉구 "너무 많은 사람들이 죽는다"…그럼 이란은?
[속보] 대법원, 서부지법 폭동 18명 유죄 판결…다큐 감독도 포함
민주당 "윤석열·김건희 형량, 국민 눈높이에 한참 모자라"
장동혁, 서울·부산시장 선거 지원사격…"정원오는 李 복사판, 일 잘하는 오세훈이 답"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