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포항의 아들' 유도 곽동한 선수 16강 진출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포항의 아들' 유도 곽동한 선수 16강 진출

▲유도 국가대표 곽동한 선수

한국 유도 국가대표 중량급 간판 곽동한(30, 포항시청 소속) 선수가 28일 열린 2020년 도쿄올림픽 유도 남자 -90kg급 32강 경기에 출전해 가나 아나니 과드조를 경기 시작 2분 만에 한판승으로 제압하고 16강에 진출했다.

오주호

대구경북취재본부 오주호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