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21일 06시 52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포토] 화염에 차량 뼈대만 남긴 채 녹아내린 전기승용차
15일 오후 6시 9분께 전북 무주군 가옥리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하행선 163.8㎞ 인근에서 SM3 전기승용차에 화재가 발생해 차량이 전소했다. 불이 나자 운전자와 그 가족 등 3명이 재빨리 밖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현장에 신속히 도착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20분 만에 진화됐다.
전체댓글 0
관련기사
美 대법 "트럼프 상호관세는 위법"…'격분' 트럼프 "10% 신규 관세 즉각 부과" 반발
'윤석열 사면금지법' 국회 법사위 통과…국민의힘은 "위헌" 반발
미군, 한국에서 출격해 중국 때린다? 한반도, 미중 분쟁에 휘둘리나
영국 노동조합의 '기후 행동의 해' 선언이 말하는 것
무주군, 전국 최초 기본소득 지급 확정…1인당 연간 80만원
트럼프, 이란에 협상 시한 "10~15일"…전문가 "제한적 공격도 전면전 번질 우려"
"한덕수도 고령에 초범이신데…억울?"
오세훈 "장동혁 입장에 깊은 우려…국민정서와 괴리"
윤석열 "항소 통한 법적 다툼에 깊은 회의"…극우 정치투쟁 독려
카이스트 찾은 李대통령…'입틀막'·R&D삭감 尹과 대비효과?
퇴원 9시간 만에 떠난 고양이…보호자는 마취기록지를 볼 수 없었다
李대통령 "왜 RTI 규제만 검토하나…기존 다주택도 확실히 규제"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