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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쓰레기 태우다 방심한 틈에 외양간이 홀라당
30일 오전 9시 28분께 전북 부안군 주산면에 있는 A모(61) 씨 소유의 우사에 화재가 발생해 우사 일부와 농자재 등을 태워 25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를 낸 뒤 40분 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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