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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강릉관광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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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강릉관광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

오는 30일부터 12월 5일까지 강릉아트센터서

강원 강릉시(시장 김한근)는 한국사진작가협회 강릉지부(지부장 안광선) 주관으로 열린 제14회 강릉관광전국사진 공모전에 총 59점의 수상작이 입상했다고 26일 밝혔다.

강릉관광 전국사진공모전은 강릉이 가진 천혜의 관광자원을 널리 홍보하고 관광지 사진 판권 확보를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한국사진작가협회 강릉지부 주관으로 열린 제14회 강릉관광전국사진 공모전에 총 59점의 수상작이 입상했다. ⓒ강릉시

강릉을 대표하는 자연경관, 축제 및 전통문화, 문화유적, 관광지, 레저활동 등 사계절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선정하여 국내외 관광객에게 매력적인 강릉의 이미지 홍보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297점이 접수, 공개심사를 통해 금상 이은정씨의 올림픽유산물, 은상에는 정혜진씨의 관광객, 전병무씨의 솔숲이야기, 동상에는 김승진씨의 성당의 가을, 최상식씨의 썬크루즈2, 임인선씨의 하평성황제 등 총 59점이 입상했다.

향후 수상작들은 시 홍보 목적으로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입상작 전시회는 오는 30일부터 12월 5일 6일간 강릉아트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리며 전시 운영시간은 기간 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이다.

올해 시상식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따로 개최하지 않지만, 전시회 관람을 통해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훈

강원취재본부 이상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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