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강릉시, 관내 양돈농가 대상 일제 점검 실시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강릉시, 관내 양돈농가 대상 일제 점검 실시

아프리카돼지열병 총력 차단…방역수칙 홍보

강원 강릉시(시장 김한근)는 확산 중인 아프리카돼지열병 총력 차단을 위해 관내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방역시설 및 소독시설에 대하여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기간은 2022년 1월 3일부터 2월 28일까지 관내 양돈농가의 방역시설, 부출입구 폐쇄 및 소독시설 관리상황에 대하여 점검하고 겨울철 한파 등 기온 하강에 따른 겨울철 방역수칙을 홍보할 예정이다.

▲강릉시는 확산 중인 아프리카돼지열병 총력 차단을 위해 관내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방역시설 및 소독시설에 대하여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강릉시

현재 관내에서도 야생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가 지속적으로 검출되고 있어 차단방역을 위해 방역차량을 지원하여 모든 양돈농가 진·출입로 일제소독을 실시한다.

또한 양돈농장 내 매일 2회 소독, 생석회 벨트 구축 및 멧돼지 기피제 설치 등 관내 ASF 유입차단을 위한 방역조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야생멧돼지 ASF 감염개체가 지속적으로 남하하고 있는 상황에서 가축질병으로 인한 관내 양돈농가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훈

강원취재본부 이상훈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