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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오는 21일까지 위생관리 실태 집중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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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오는 21일까지 위생관리 실태 집중점검

설 대비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 대상 위생점검

강원 강릉시(시장 김한근)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전한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오는 21일까지 설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한과류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43개소, 떡류·식용유지류 등 설 명절 다소비식품 제조·판매업소 94개소 및 관내 대형마트 31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 강릉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전한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오는 21일까지 설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강릉시

주요 점검 내용은 △제조가공실 위생적 관리 △유통기한 경과 원료 및 제품 사용·판매 여부 △영업자 및 종사자의 준수사항 이행 여부 △자가품질검사 실시 여부 △무등록(신고) 및 무표시 제품 사용 여부 등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식품 제조·판매업소 위생점검으로 설 성수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여, 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훈

강원취재본부 이상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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