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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수원특례시의회’ 공무원 11명 첫 임용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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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수원특례시의회’ 공무원 11명 첫 임용장 수여

경기 수원시의회는 12일 의회사무국 소속 공무원 11명에게 ‘수원특례시의회 공무원’ 임용장을 수여했다.

이날 임용장을 받은 11명의 공무원은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처음 임용된 공무원이다.

▲수원시의회는 특례시의회 승격 하루를 앞둔 12일 소속 공무원 11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수원시의회

조석환 의장은 "새롭게 시작하는 자치분권 2.0시대에는 주민참여가 강화되고, 지방의회 역할이 확대된다"며 "변화하는 의정환경에서 의원들이 안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의 전면 시행에 따른 것으로, 1991년 6월 20일 지방의회 재출범 이후 30년 만이다.

전승표

경기인천취재본부 전승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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