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전북 '코로나' 재택치료자 닷새 만에 1만명 추가…누적 2만명 돌파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전북 '코로나' 재택치료자 닷새 만에 1만명 추가…누적 2만명 돌파

ⓒ프레시안


전북의 '코로나19' 누적 재택치료자가 2만 명을 넘어섰다.

14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현재까지 도내에서 재택치료를 받거나 치료중인 인원 등 총 누적인원은 2만 308명이다.

도내 재택치료 누적인원이 1만 명을 돌파한 것은 지난 8일로 불과 닷새 만에 1만 명이 추가됐다.

지역별로는 전주가 8745명으로 가장 많았다.

전주 다음으로는 익산이 3396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이어 군산이 2245명, 김제 1126명, 완주 968명, 정읍 787명, 부안 781명이다.

또 남원 679명, 고창 557명, 순창 314명, 임실 243명, 진안 169명, 무주 158명, 장수 98명 순이었다.

도외 재택치료자는 총 42명이다.

재택치료는 정부가 지난해 11월 29일 '코로나' 확산세 대응을 위해 발표한 ‘단계적 일상회복 지속을 위한 의료 및 방역 후속대응 계획’에 포함된 내용으로, 감염병예방법 제41조에 근거해 입원 및 시설치료가 아닌 집에서 받는 치료를 말한다.


한편 모든 코로나19 확진자는 집에서 우선 치료를 받되 입원 요인이 있거나 주거시설이 감염에 취약한 경우에만 시설에 입원·입소해 치료를 받게 된다.

배종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