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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규 예비후보 "'잃어버린 창원시정' 꼭 되찾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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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규 예비후보 "'잃어버린 창원시정' 꼭 되찾겠다"

"현 창원시장, 포퓰리즘 정책으로 편 가르고 창원경제 근간인 창원국가산단 뿌리채 흔들어"

김상규 국민의힘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잃어버린 창원시정'을 꼭 되찾겠다고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14일 창원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4년간 잘못된 방향으로 흐른 창원시정을 바로 잡고 창원경제를 반드시 되살려내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또 "현 창원시장은 현금 퍼주기와 각종 행사지원 등 포퓰리즘 정책으로 시민을 편 가르고, 창원경제의 근간인 창원국가산단을 뿌리채 흔들었으며, 청년들은 일자리를 찾아 창원을 떠나는 등 풍전등화(風前燈火)의 위기에 놓여 있게 했다"고 지적했다.

▲김상규 국민의힘 창원시장 예비후보. ⓒ프레시안(조민규)

그러면서 "올해 출범한 비수도권 유일의 특례시 창원을 '특별한 창원'으로 만들겠다. 창원시 국회의원 다섯 분과 당원동지 여러분이 함께한다면 '태산도 넘을 수 있다. 오직 '새로운 창원'을 꿈꾸며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김상규 예비후보는 "저는 자신 있다. 그리고 확신하다"며 "기획재정부 등에서 30여년간 일한 예산·재정통으로 그동안 축적한 행정경험과 노하우를 접목시켜 반드시 창원시정을 올바르게 이끌겠다"고 필승을 다짐했다.

조민규

경남취재본부 조민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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