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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 만난 송하진 "코로나19 극복의 영웅…도민 대표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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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 만난 송하진 "코로나19 극복의 영웅…도민 대표해 감사"

▲송하진 전북도지사가 24일 코로나19 관련한 의료진과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전주보건소와 전북대 병원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눈 뒤 설명을 듣고 있다. ⓒ전북도
▲송하진 전북도지사가 24일 코로나19 관련한 의료진과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전주보건소와 전북대 병원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눈 뒤 설명을 듣고 있다. ⓒ전북도

송하진 전북도지사가 장기간 최일선에서 코로나19 방역과 진료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준 의료진과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24일 보건소와 병원을 대표해 전주시보건소, 전북대병원, 남원의료원을 잇따라 방문해 의료진과 관계자들을 위문했다.

송 도지사는 이날 오전 전주시보건소를 찾아 24만여명의 확진자의 검사와 치료, 격리관리에 투입된 인력들을 격려했다.

전주보건소의 경우 신속한 진단을 위한 선별진료소 2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24만1370명의 확진자에 대한 검사·진단·치료·격리관리에 전 직원을 투입해 지역사회전파 차단에 공을 세웠다.

송 도지사는 전주보건소에 이어 전북대학교병원을 방문해 30일 개원을 앞두고 있는 감염관리센터 관계자들을 격리했다. 감염관리센터는 272억원이 투입돼 음압병실 51병상과 선별진료소, 음압수술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시설과 장비를 확충하고 있다.

송 도지사는 "최근 코로나19 발생이 지속적으로 감소세를 보이는 것은 매일 밤낮없이 보건소와 병원 의료진의 방역 대응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며 "도민들을 대신해 여러분은 진정한 우리의 코로나19 영웅이라는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김대홍

전북취재본부 김대홍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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