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22일 15시 28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포토] 터널 내부 진입한 차량 행렬, 화재車 피해 엉금엉금
11일 오후 4시 13분께 전북 임실군 순천-완주 간 고속도로(수천방향) 슬치터널 내부를 달리던 승용차에 불이 붙어 터널에 있던 소화전 호스로 초기 진화에 성공했다. 터널 내부 화재로 통제됐던 차량 행렬이 사고 차량 옆으로 조심 운전을 하고 있다.
배종윤 기자
baejy1113@daum.net
전북취재본부 배종윤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관련기사
"안전공업 화재 참사, 대피체계·위험물질 관리 등 면밀히 조사해야"
'군 축소 검토' 발언 하루 만에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안 풀면 발전소 파괴"
민주당 "김부겸 출마 곧 결론…대구 현안 적임자"
곽상언, 'ABC 유시민' 향해 "노무현 전 대통령을 이익 위해 활용한 분" 직격
'그알 사과' SBS 노조 반발에…李대통령 "언론 자유는 언론 특권 아냐"
'김어준 논란'에 '뉴이재명'까지 여권 부글부글? 지방선거 핫플로 떠오른 대구!
박홍근 "확장 재정 필요한 시점…수도권 1극 체제 극복해야"
'정치'의 종말…어쩌면, AI는 이미 죽은 채 태어났다
李대통령 '그알' 사과 요구에 SBS노조 "언론 길들이기 중단하라"
트럼프 시대, 美 '군산복합체'도 더 독해졌다
성폭력 피해자 향한 '조작'에도 "사과와 반성" 요구한다
한국, 오구라가 가져간 조선 유물 어떻게 반환받으려 했나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