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손성익 파주시의원, 노후 방범용 CCTV 교체·개선사업 보완 촉구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손성익 파주시의원, 노후 방범용 CCTV 교체·개선사업 보완 촉구  

경기 파주시의회 손성익(더불어민주당·운정3)의원은 21일 제234회 파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방범용 CCTV 운영 실태 문제점과 개선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손 의원은 “현재 파주시에 설치된 저화질 CCTV로 인해 시민의 안전이 위협받을 수 있다”며 “시에서 추진 중인 노후 CCTV 교체 및 성능 개선 사업에 보완이 필요하다”라고 지적했다.

▲파주시의회 손성익(더불어민주당,운정3)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방범CCTV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파주시의회

이어 “지난 9월 1일 직접 파주 CCTV 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해 이틀 전 새로 설치된 200만 화소의 고정형 CCTV 촬영 영상을 직접 확인했다. 맑은 날임에도 불구하고 30m 거리의 차량 번호판은 물론 사람조차 식별하기 어려웠다”며 “사실상 무용지물로 전락한 것이 아닌가 우려했다”고 말했다.

손 의원은 “인구 50만 대도시 위상에 맞는 최첨단 CCTV 도입은 물론 순찰이 어렵고 경찰 상주가 어려운 지역에는 순찰용 드론을 도입해 범죄 사각지대가 없도록 해야 한다”라고 제안하기도 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