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경북교육청, 22년간 난치병 학생 1399명에게 새 생명 선물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경북교육청, 22년간 난치병 학생 1399명에게 새 생명 선물

성금으로 의료비 지원 한도액 없이 완치 시까지 지원

경북교육청이 지난 2001년부터 22년간 성금으로 난치병 학생 의료비 지원 사업을 통해 1399명의 학생들에게 새 생명을 불어넣었다.

21일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난치병 학생 지원 사업’은 난치병으로 고통 받는 학생들에게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수시 지원 신청을 받아 매달 1회 대상자를 결정한다.

▲지난 2019년 임종식 경북교육감이 치료중인 난치병 학생를 찾아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경북교육청

난치병 학생으로 선정되면 의료비 지원 한도액은 없으며, 부족 시 증액해 완치될 때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단, 국비 의료비 지원사업 또는 타 난치병 질환 지원사업으로 지원을 받는 경우 중복 지원 받을 수 없으며 의료비 청구 순서는 보험, 보건소, 교육청 순으로 이중 지급하지 않는다.

지원을 원하는 보호자는 경북교육청 홈페이지에 탑재된 신청 서식을 작성해 구비서류와 함께 학교 보건(담당)교사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