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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공무원노조도 한 손 거들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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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공무원노조도 한 손 거들고 나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북본부,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지지 선언

공무원 노조도 올해 한국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의 경주 유치를 한 손 거들고 나섰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북지역본부가 지난 24일 ‘2025년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영주시청에서 열린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북지역본부 운영위원회 정기 회의에서 참석자 만장일치로 ‘2025년 제32차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결의안’을 의결했다.

이날 운영위는 김기수 본부장과 경주, 고령, 김천, 상주, 안동, 영천, 청송, 포항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APEC 정상회의가 지방 균형발전 실현을 위해 수도권이 아닌 지방도시에서 개최될 것을 촉구한다”며 “개최지는 가장 한국적인 도시 경주로 결정할 것을 강력히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북지역본부는 이날의 지지 선언 이후에도 경북도, 경주시와 함께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해 본격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북본부,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지지 선언ⓒ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주지부 제공

박창호

대구경북취재본부 박창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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