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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30일 코로나 신규 확진자 1040명
연휴에도 확진세 지속...재택치료자는 5162명
연휴에도 불구하고 부산의 코로나19 확진세가 1000명대를 유지했다.
부산시는 30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40명(누계 186만6719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 사망 사례는 이날 추가되지 않으면서 누계 2835명을 유지했다.
현재 위중증 환자는 5명으로 중환자병상 가동률은 35.7%다. 재택치료자는 5162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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