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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에서 ‘전국 상설 민속소힘겨루기대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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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에서 ‘전국 상설 민속소힘겨루기대회’ 열린다

오는 9월 7일부터 2일간, 부곡온천 관광특구서 개최

경남 창녕군은 오는 9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부곡온천 관광특구 내 창녕소힘겨루기경기장에서 ‘제25회 창녕 전국 상설 민속소힘겨루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창녕지역 소 40두를 포함해 청도·의령 등 전국에서 54두가 출전해 총 94두가 경기에 참여할 예정이다.

경기는 단판 승부 방식으로 진행되며, 백두·태백 등 체급별 경기와 창녕 힘겨루기 육성우 시범경기가 펼쳐진다.

▲제24회 창녕 상설 민속 소힘겨루기대회 경기 모습.ⓒ창녕군

특히 최고 기량을 자랑하는 백두급 이벤트 경기는 관람객에게 큰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 기간 즉석댄스 타임과 천원마켓 운영 등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재미와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며 가전제품과 창녕 농·특산물 등 다양한 경품도 준비돼 있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25회째를 맞이하는 창녕 전국 상설 민속소힘겨루기대회 준비를 위해 창녕군지회 회원들이 힘겨루기소 육성에 최선을 다했다”며 “전통 민속놀이인 소힘겨루기대회에 많은 분이 경기를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성현

경남취재본부 임성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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