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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청년일자리사업에 1243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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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청년일자리사업에 1243명 참여

‘쉬었음 청년’ 932명 맞춤형 지원

▲창원시청 전경. ⓒDB

창원특례시는 ‘신산업 연계 청년일자리 창출사업’과 ‘청년도전지원사업’ 등을 추진해 청년 1,243명이 참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지역 청년 유출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청년들이 지역산업 발전의 주체로서 성장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신산업 연계 청년일자리 창출사업’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59개사 99명에게 현장실습을 지원하고 44명을 정규직으로 채용 연계했다.

청년의 업무역량 강화와 새로운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기업 현장실습과 직무교육 등을 실시했다.

내년까지 총 27억 원을 투입하여 신산업 분야 관련 기업의 청년 500명 지원을 목표로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올해 12개 사업 247명에게 국비와 도비를 포함해 총 40억 4200만 원을 지원했다.

항공우주, 원자력 에너지 산업, 창원시 소부장 산업, ESG혁신기업 등 지역특화 산업 분야에 취업한 청년에게 교통복지비, 주거정착비, 인센티브 등을 지원하고 기업에는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지역내 3개 대학(창원대, 경남대, 창원문성대)과 연계하고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사업을 추진해 535명의 청년취업을 연계했다.

석동재

경남취재본부 석동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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