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10일 21시 28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대구 달서구 공사현장서 60대 작업자 추락사
18일 오후 1시 16분께 대구 달서구 장기동 성서IC 인근 인공폭포 공사 현장에서 60대 남성 A씨가 용접 작업 중 5~7m 아래 바닥으로 추락했다.
당시 A씨는 의식이 있었지만, 병원 이송 직후 심정지 상태에 빠지며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수사당국은 A씨가 일용직 근로자인 것으로 파악하고, 사업 주체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권용현 기자
tkpressian@gmail.com
대구경북취재본부 권용현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정청래 "선거 전 합당 논의 중단…당원께 죄송"
부산 청년이 외쳤다 "그 좋다는 핵발전소, 서울에나 지어라"
南 민간인 무인기 침투에 "北도 보냈다"는 위성락과 달리 정동영은 "깊은 유감" 표명
'유대인이 서안 땅 쉽게 사도록' 이스라엘 조치에…백악관 "합병 지지 안해" 경고
김정관 "美측 '대미투자특별법 통과되면 관세 정상화 길 있다' 했다"
3000건이라더니…정부 "쿠팡 개인정보 유출 3367만·조회 1억 4805만"
여성계 "민주당, 정치적 유불리 따라 여성폭력 덮는 '선택적 정의' 멈춰라"
이재명 대통령의 '한반도 평화공존' 성공 위해 필요한 세 가지
장동혁, '尹어게인 선언하라' 전한길 재촉에 즉답 피해…"이미 입장 밝혔다"
"34년 일했다. 1년 임금 2천도 안 된다…대학 강사의 노동 가치는 얼마인가?"
민주당, 의총에서 '합당 중단' 공감대
"나는 잘못 없다"는 트럼프에 대항하려면…문정인 "李, 중견국가들 규합해야"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