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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김건희가 내게 말할 수 없이 고맙다고 해…면회 오라고 요청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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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김건희가 내게 말할 수 없이 고맙다고 해…면회 오라고 요청받아"

공무원 시험 한국사 강사를 하다가 극우 유튜버로 변신한 전한길 씨가 구속된 김건희 전 코바나 대표로부터 면회 요청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전 씨는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평 변호사님 아까 전화 왔었다"며 "(김건희가 전한) 첫 번째는 전한길 뉴스 구속 되기 전에 계속 시청하셨고 아스팔트에서 애써주신 전한길 비롯 함께 해주신 국민들께 너무 너무 너무 고맙다, 그대로 표현 올리면 말할 수 없는 감사, 고마움을 전한다는 고맙다는 인사 전해오셨다. 두 번째 한번 방문해 주십시오라는 요청을 받았다. 다음 주에 보고 방문하겠다"고 말했다.

전 씨는 "저보고도 제 주변에서 김건희 여사는 편들지 마라, 범죄 저질렀지 않느냐, 이미지 안 좋다 하는데 그분께 역으로 저는 말씀드린다"라며 "김건희 여사 이미지 안 좋고, 과연 지금 죽을 만큼 범죄 그렇게 심한가? 그러면 (이재명 대통령 배우자) 김혜경 여사도 그렇게 하라고 목소리 내야죠. 김혜경 여사 법카 문제도, (문재인 전 대통령 배우자) 김정숙 여사 문제도 똑같이 특검하라, 이렇게 목소리 내는 게 상식 아닌가"라고 주장했다.

전 씨는 "김건희 여사에 대해서 범죄 혐의가 있으면 수사해야 되고 조사해야 된다. 그러면 김혜경 여사는? 김건희 여사는 저래도 당연해, 고소하다는 분 답변해보시라. 그러면 김혜경 여사 법카는"이라고 거듭 주장했다.

▲국민의힘 전당대회 방해 논란 당사자인 전한길 씨가 당 윤리위원회의 징계 절차가 시작된 11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김근식 최고위원 후보에 대한 징계 요구서를 전달하기에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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