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경영자총협회가 오는 29일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가수 남궁옥분을 초청해 제1696회 금요조찬 포럼을 개최한다.
27일 광주경총은에 따르면 이번 포럼의 강사로 나서는 남궁옥분은 1980년대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꿈을 먹는 젊은이'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포크 가수다. KBS 방송가요대상 여자가수상, MBC 10대 가수상 등을 수상했으며, KBS 남궁옥분의 음악풍경, MBC 남자사는 이야기 등 라디오도 다수 진행했다.
또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홍보대사와 UN국제교육개발 NGO 온 해피 친선대사로 활동했으며, KBS 방송가요대상 여자가수상, MBC 10대 가수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이날 특강에서 남궁옥분은 노래와 함께 문화예술 경영 관련해 개인의 경험을 녹여내 들려줄 예정이다.
양진석 광주경총 회장은 "노래에는 누군가를 웃고 울게 하는 거대한 마력이 있다"며 "80년대를 풍미한 남궁옥분 가수의 강연을 통해 회원사 경영인들이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활력을 얻는 좋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