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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삼호, 9개 언어 '안전수칙 포켓북' 전 직원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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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삼호, 9개 언어 '안전수칙 포켓북' 전 직원 배포

중대재해 예방·현장 안전문화 확산 기대

HD현대삼호(대표이사 김재을 사장)가 안전의식 제고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휴대용 안전 가이드북을 전사에 제작·배포하며 현장 중심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

28일 HD현대삼호에 따르면 최근 회사 임직원 및 사내협력사, 도급사 등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수칙 포켓북'을 지급했다.

안전한 사업장 조성의 일환으로 제작된 이번 포켓북에는 ▲기본 안전수칙 ▲작업자 일반·절대 안전수칙 ▲생산현장 안전관리 세부 점검항목 등 임직원 모두가 지켜야 할 필수 안전사항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포켓북은 가로 7cm, 세로 10cm의 손바닥 크기로, 휴대가 용이하며 현장에서 언제든지 간편하게 꺼내볼 수 있도록 제작됐다.

▲직원들이 ‘안전수칙 포켓북’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HD현대삼호

특히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베트남어 ▲네팔어 ▲우즈벡어 ▲태국어 ▲러시아어 ▲스리랑카어 ▲중국어 등 9개 언어로 제작돼 외국인 근로자도 무리없이 안전수칙을 숙지할 수 있다.

HD현대삼호 관계자는 "이번 안전수칙 포켓북을 계기로 중대재해를 추방하고, 현장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작업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한 작업장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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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서

광주전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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