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의령군은 마산대학교와 함께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축제를 청년의 시각에서 알릴 주역들을 본격적으로 활동에 나서게 했다.
의령군은 지난 25일 마산대학교 미래관에서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21명의 대학생 서포터즈는 오는 10월 열리는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의 공식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이들은 온라인 SNS를 활용해 청년층의 시각에서 홍보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축제 현장에서는 직접 참여해 지역민과 관광객이 어우러지는 분위기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의령군 관계자는 "이번 발대식은 자치단체와 대학교가 상호 신뢰와 협력 속에서 지역사회의 활력과 미래 비전을 함께 키운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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