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22일 도청 다산홀에서 김동연 지사를 포함해 고위직 공무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성희롱·폭력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도에 따르면 이날 교육은 조직의 최상위 책임자들이 직장 내 성희롱 예방과 대응에서 법적·도덕적 책임을 스스로 재확인하고, 조직문화 개선에 선도적 역할을 하기 위해 마련했다.
강의는 장재성 계명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가 맡았다. 장 교수는 경찰대학 우수 교원 출신으로 공직사회 청렴·윤리 분야와 성희롱·폭력 예방 분야 전문가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 강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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