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새해 영농설계를 돕기 위해 내년 1월 5일부터 28일까지 인천농업인 5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상재해 조기경보시스템 △과수화상병 등 모든 농업인이 알아야 하는 필수적인 정책으로 구성되며, 전문분야 교육은 △양봉 △고구마 △스마트팜 △토마토 등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한 차별화된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모든 교육과정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내년 1월 5일부터 28일까지 당일 현장접수로 수강할 수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제 영농에서 필요로 하고 궁금해하는 사항을 해결해 인천농업인의 고소득 창출에 기여하겠다”라며 “많은 농업인과 시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참고하거나 지도기획팀 (032-440-691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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