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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026 개정세법과 자산관리' 주제 재무특강 27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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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026 개정세법과 자산관리' 주제 재무특강 27일 개최

경기 부천시는 오는 27일 시청 3층 소통마당에서 ‘2026년 개정세법과 자산관리’를 주제로 한 재무 특강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당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부천시민 8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되며, 신중년의 자산관리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노후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 개정세법과 자산관리' 주제 재무특강 안내문 ⓒ부천시

강의 주제는 ‘유비무환, 달라지는 2026년 세무동향 핵심요약’으로, 올해 개정세법의 주요 내용을 정리하고 투자와 절세 전략을 함께 안내하는 실질적인 재무 교육으로 진행된다.

특히 세법 변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개인의 재무 상황과 생애주기에 맞는 자산관리 방향을 설정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강의는 국세청 근무 경험을 지닌 신한투자증권 패스파인더부 세무팀장 이점옥 세무사가 맡아, 개정세법의 핵심 변화와 함께 연금·투자·건강보험료 등 자산관리 전반에 대한 절세 전략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2026년 개정세법 주요 변화, 자산 유형별 절세 전략, 노후 대비 자산관리 방향,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되며,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재무 정보를 제공한다.

참여 신청은 이날부터 ‘카카오톡 부천시 신중년 노후준비지원센터’ 채널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문의는 부천시 돌봄지원과(032-625-4791~4)로 하면 된다.

모영미 시 돌봄지원과장은 “급변하는 세법 환경 속에서 신중년의 재무적 부담과 정보 격차를 줄이고 스스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특강의 목적”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애주기에 맞춘 노후 준비 지원과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승표

경기인천취재본부 전승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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