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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철민 국회의원, 22일 '다시 젊은 대전' 출판기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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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철민 국회의원, 22일 '다시 젊은 대전' 출판기념회 개최

대전·충청 미래 구상 담은 신간 공개, '그랜드 충청' 구상 책으로 정리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국회의원이 오는 22일 '다시 젊은 대전: 충청이 이끄는 대한민국' 출판기념회를 연다. 출판기념회 초대장 ⓒ장철민의원실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국회의원(대전 동구)이 오는 22일 오후 7시 대전 서구 팔레드 오페라에서 저서 ‘다시 젊은 대전: 충청이 이끄는 대한민국’ 출판기념회를 연다.

재선 국회의원이자 40대 정치인인 장 의원은 이번 책을 통해 대전과 충청, 나아가 대한민국의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구상을 담았다.

수도권 일극 체제의 한계를 짚고 이를 보완하기 위한 대안으로 ‘그랜드 충청’ 구상을 중심에 놓았다.

책에서는 대전·충남·세종·충북 오송을 잇는 권역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설정하고 3조 원 규모의 충청권산업투자공사 설립,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a) 구축, 대전의 딥테크 기술과 장기 투자자본의 결합 방안 등을 주요 과제로 언급했다.

출판기념회를 앞두고 여권 주요 인사들의 추천사도 공개됐다.

이해찬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천사를 통해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꿈꿨던 국가균형발전의 구상이 장철민이라는 젊은 정치인을 통해 구체화되고 있다”며 “그랜드 충청은 세종 행정수도를 넘어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박병석 전 국회의장은 “장철민은 대전에서 나고 자라 지역을 잘 알고 있는 정치인”이라며 “고향과 국가를 가슴에 품은 그의 진심이 담긴 책”이라고 말했다.

장 의원은 발간사를 통해 “이 책은 척박한 환경에서도 도전하는 창업가와 일상을 살아가는 대전시민들의 고민에서 출발했다”며 “변화에 대한 요구를 ‘다시 젊은 대전’이라는 방향성으로 풀어내고자 했다”고 말했다.

출판기념회는 저자와의 대화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대전과 충청의 미래 비전에 대해 시민들과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

이재진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이재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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