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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의 꽃' 치어리더 하지원, 울릉도에서 전한 깜짝 근황… "리조트야, 화보 촬영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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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의 꽃' 치어리더 하지원, 울릉도에서 전한 깜짝 근황… "리조트야, 화보 촬영장이야?"

'대만까지 홀린' 치어리더 퀸, 송곳봉 기운 품은 코스모스 리조트서 '역대급 힐링'

▲'여신 강림', 울릉도를 찾은 '한화의 꽃' 하지원 치어리더의 화보 같은 일상 ⓒ하지원 SNS

인기 치어리더 하지원이 대한민국 동쪽 끝 울릉도에서 보낸 특별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하지원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울릉도의 천혜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는 하지원의 모습이 담겼다.

그녀가 이번 여행 중 머문 곳은 울릉군 북면 추산리에 위치한 ‘힐링 스테이 코스모스 리조트’로 알려졌다. 이곳은 독특한 건축미와 함께 울릉도의 영물로 불리는 송곳봉(추산)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세계적인 명소다.

▲'정적인 아름다움의 극치' 사진 속 코스모스 리조트 전경. 치어리더 하지원이 왜 이곳을 '화보 촬영장'으로 만들었는지 고개가 끄덕여지는 풍광이다. ⓒ프레시안DB

사진 속 하지원은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섬의 풍광과 어우러진 화보 같은 장면을 연출해 감탄을 자아냈다.

하지원은 한국 프로야구(KBO) 한화 이글스를 비롯해 대만 라쿠텐 몽키스, 프로배구 서울 우리카드,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 응원단 등에서 활약하며 독보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팬들은 "울릉도 홍보대사 급 비주얼이다", "겨울 울릉도 너무 매력있다", "웃을 때 심장이 아프다 너무 예뻐"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여행 업계에서는 인플루언서로서 영향력이 큰 하지원의 이번 방문이 겨울철 울릉도 관광 활성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나비효과'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준기

대구경북취재본부 홍준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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