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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대국민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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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대국민 심사

총 15건 심사 대상… 오는 30일까지 ‘소통24 국민심사’ 통해 온라인 국민투표 진행

정책 수요자 관점 반영·공정하고 투명한 심사 절차 마련 목적

▲경기도교육청 전경. ⓒ프레시안(전승표)

경기도교육청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발을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온라인 국민투표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공공의 이익을 높인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을 위해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행정을 펼친 각 기관의 추천 사례를 대상으로 국민투표를 실시한다.

투표 대상은 △1급 발암물질 대상 통합안전관리시스템 도입, 학교행정 업무경감 및 예산절감 기여(본청 학교급식보건과) △학교 맞춤형 AI 시설 관리 시스템 구축, 무인 경비 전환 정책 추진 선도(고양 지효초) △메타버스 기반 체험형 교육 → 교육활동 침해행위 예방교육의 패러다임 전환(수원교육지원청) △신설 학교(25년 11개 교, 26년 8개 교)의 만성적 학교도서관 개관 지연 문제 해소, 개교 즉시 도서관 운영 실현(화성오산교육지원청) △전국 최초 ‘데이터 기반 교육시설 하자관리 모델’ 구축(본청 시설과) △지역난방 설비 철거지원 사업 추진(용인교육지원청) 등 1차 예선심사를 통해 선정된 총 15개 우수사례다.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대국민 심사 홍보물. ⓒ경기도교육청

투표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30일까지로, ‘소통24 국민심사(https://sotong.go.kr)’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1인당 3건의 우수사례에 투표할 수 있다.

본선 진출자는 예선심사 점수 60%와 국민투표 결과 40%를 합산해 최종 결정된다.

선발된 공무원에게는 교육감 표창과 포상금 및 특별승급의 인사상 가점부여 등 다양한 특전이 제공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국민이 직접 우수공무원을 선정함으로써 정책 수요자의 관점이 반영된다는 점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 절차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낸 공무원의 노력을 널리 알리고, 적극행정을 일상적 공직문화로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재구

경기인천취재본부 김재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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