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민주당 광주시당, 5·18민주광장에 '고 이해찬 전 총리 합동분향소' 설치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민주당 광주시당, 5·18민주광장에 '고 이해찬 전 총리 합동분향소' 설치

1월 31일까지 운영

▲27일 5·18민주광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 2026.01.27ⓒ프레시안(백순선)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27일 광주 5·18민주광장에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합동분향소를 설치하고 민주당 관계자와 공직자들의 합동분향을 시작으로 일반 추모객을 맞았다.

이날 합동분향에는 민주당 광주시당 위원장과 지역 국회의원들이 광주전남 행정통합 시도지사-국회의원 4차 간담회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했다. 대신 이병훈 민주당 호남발전특위 상임부위원장이 분향소를 지키며 추모객을 맞았다.

또한 임택 광주 동구청장이 민주당 광주시당을 대표해 헌화와 분향을 진행하며 고인을 추모했다.

▲임택 동구청장이 5·18민주광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 헌화하고 있다. 2026.01.27 ⓒ프레시안(백순선)

민주당 광주시당 관계자는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는 민주주의와 지방분권,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인물"이라며 "5·18민주광장에서 마련된 분향소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 고인의 뜻을 기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민주당 광주시당은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 합동분향소를 오는 31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 시민이 5·18민주광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 헌화 후 추모하고 있다. 2026.01.27ⓒ프레시안(백순선)
백순선

광주전남취재본부 백순선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