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강원검사국(국장 최상률)은 설 명절을 앞두고 27일 원주 관내 하나로마트를 방문해 식품안전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설 명절 성수기를 맞아 식품 판매량이 증가함에 따라 식품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소비자 신뢰를 제고하기 위한 조치로 마련됐다.
강원검사국은 이번 원주지역 점검을 시작으로 2월 11일까지 도내 농·축협 하나로마트와 축산물판매장을 대상으로 설 명절 대비 식품안전 특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최상률 검사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국민 먹거리 안전에 대한 책임이 더욱 막중해지는 시기”라며, “사고 예방 중심의 점검과 현장 지도를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농협 유통 매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