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3시 37분께 경기 평택시 세교동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장비 23대와 인력 52명을 동을 동원해 화재발생 35분만에 완진했다.
해당 화재는 3층 작업장 연마 잔재물 먼지흡입구에서 자연발화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작업자 5명이 자력으로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평택시 세교동 공장 불 35분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27일 오후 3시 37분께 경기 평택시 세교동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장비 23대와 인력 52명을 동을 동원해 화재발생 35분만에 완진했다.
해당 화재는 3층 작업장 연마 잔재물 먼지흡입구에서 자연발화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작업자 5명이 자력으로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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