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안양박물관, '2025 박물관·미술관 활성화' 유공 경기지사 표창 수상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안양박물관, '2025 박물관·미술관 활성화' 유공 경기지사 표창 수상

(재)안양문화예술재단은 안양박물관이 2025년 박물관·미술관 활성화 유공 분야 ‘단체’ 부문에서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표창 수여식은 경기도박물관협회 주최로 지난 27일 열렸다. 이번 표창은 ‘경기도 포상 조례’에 따라 경기도 내 박물관·미술관 활성화에 기여한 단체에 수여되는 상이다.

▲'2025 박물관·미술관 활성화' 경기도지사 표창 ⓒ안양문화예술재단

안양박물관은 2004년 개관 이후 지역 문화자원의 보존과 수집, 연구, 전시, 교육 운영을 통해 박물관·미술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안양박물관은 공립박물관으로서 지역 역사와 문화를 기반으로 한 전시·학술연구·교육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며 시민에게 양질의 문화서비스를 제공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표창은 이러한 노력이 종합적으로 인정된 결과다.

박물관은 2006년 2종 역사관으로 최초 등록된 이후 2019년 1종 전문박물관으로 승격됐으며, 현재 상설전시를 통해 안양 지역사를 소개하고 다양한 학술연구 및 시민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한편, 안양박물관에서는 특별기획전 '삼성기유첩: 그림으로 걷는 안양'을 개최 중이다. 전시는 안양박물관 대표 소장품인 ‘삼성기유첩’ 원본을 공개하며,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안양박물관의 소장품과 전시,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안양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재구

경기인천취재본부 김재구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