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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국세청, 상반기 세무관서장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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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국세청, 상반기 세무관서장 회의 개최

중소기업·소상공인 적극 지원, 현장중심 적극행정 강조

▲대전지방국세청은 30일 세무관서장 회의를 열고 국세행정 운영방안 및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국세 행정의 차질없는 실천을 다짐했다. ⓒ대전지방국세청

대전지방국세청은 30일 세무관서장 회의를 열고 국세행정 운영방안 및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국세 행정의 차질없는 실천을 다짐했다.

이날 회의는 국장, 과장 등 지방청 관리자와 관내 세무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적극행정 다짐 결의식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올해 3월 정식 출범하는 국세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체납액 징수를 효율적으로 개선토록 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세금을 납부하지 못한 체납자에게는 경제적 재기를 지원하고 악의적 체납자에게는 실태 확인을 통해 은닉재산을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징수할 것을 당부했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합리적이고 따뜻한 세정을 펼쳐치며 이를 위해 관세 피해 및 중국발 공급과잉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수출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영세자영업자에게 납기연장 등 적극적인 세정 지원을 하기로 했다.

또한 올해부터 실시하는 정기세무조사 시기선택제, 세무조사 중점점검 항목 사전공개제도를 적극 안내해 기업하기 좋은 세정 환경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공정 경쟁을 저해하는 불공정・편법・부동산 탈세 등 서민의 일상과 시장질서를 훼손하는 불법적 행위에는 강력히 대응할 것과 현장에서부터 실천하는 적극행정으로 국민이 공감하는 성과 창출을 주문했다.

정용대 청장은 “본청에서 추진하는 체납 관련 대책, 조사 부담 완화, 납세자 불편 해소 창구 신설 등 역점 추진 과제에 관심을 갖고 뒷받침해 달라”며 “특히 각 관서장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 협조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동근

세종충청취재본부 이동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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