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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김문강 과장, 김제시에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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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김문강 과장, 김제시에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 기탁

▲전북특별자치도 김문강 과장이 김제시에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 원 기탁한 뒤 정성주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김제시

전북자치도 김제시는 3일 전북특별자치도 외국인국제정책과 김문강 과장이 김제시 고향사랑기부제에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문강 과장은 과거 김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현 가족센터)에서 약 5년간 센터장으로 근무했으 이 시기에 삼성그룹의 지원을 받아 사회적기업인 글로벌투게더김제를 조직한 바 있다.

이러한 인연을 바탕으로 이번 기부를 통해 받은 답례품 포인트로 글로벌투게더김제의 답례품을 구매해 김제시 가족센터에 전달했다.

고향사랑기부로 한번 글로벌투게더김제의 답례품 구입으로 또 한번 그리고 답례품을 본인이 몸담았던 가족센터에 재기부 함으로써 1석 3조의 선행을 베푼 셈이다.

김문강 과장은 “매일 출퇴근 길에 김제를 지나가면서 김제시와 다문화가족들에게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를 생각하게 된다”면서 “김제시에서 ‘김제형 365일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운영’이라는 뜻깊은 사업을 위해 모금 중이라는 소식을 듣고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김제시를 위해 헌신적으로 근무하셨던 김문강 과장님께서 다시 한 번 김제시를 위해 소중한 기부를 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돌봄이 필요한 모든 아이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맡겨질 수 있도록 모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제시는 2026년부터 고향사랑기부제 세액공제 혜택이 기존 10만 원 초과 기부금에 대해 16.5%의 세액공제에서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 기부금에 대해 44% 20만 원 초과 기부금에 대해 16.5%로 세액공제 혜택이 확대됐다고 전했다.

유청

전북취재본부 유청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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