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는 비영리민간단체의 공익활동을 활성화하고 사업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인천광역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설명회'를 오는 10일 인천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설명회는 인천시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 중 올해 지원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지원사업 추진 절차, 신청 자격, 신청서 작성 요령, 심사 기준 등 사업 전반에 관한 안내가 이뤄져, 참여 단체들이 보다 충실한 사업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편, '2026년 인천광역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신청 접수는 오는 13일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이며, 신청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우편 또는 방문 접수는 받지 않는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누리집과 ‘보탬e’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광근 시 행정국장은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은 시민의 자발적 공익활동을 장려하고 단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라며 “단체들의 다양한 경험과 아이디어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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