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사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는 5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제59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도회장에 최병인 ㈜대광전력 대표이사를 선출했다. 신임 부회장에는 김용희 효성중전기㈜ 대표이사가 뽑혔다.
이날 총회에는 회원 6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단독 후보로 출마한 최 신임 도회장은 앞으로 3년간 도회를 이끌게 된다.
전북을 대표할 대의원 17명도 선출했다.
총회에서는 업계 발전에 기여한 유관 인사와 회원에 대한 포상과 함께 전기공사공제조합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 중앙회장 선출을 위한 투표도 진행됐다.
최병인 신임 도회장은 당선 소감에서 "회원여러분이 필요할 때 힘이 되어주는 협회, 회원사와 함께 성장하는 협회,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협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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