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임실군, 설 장보기 부담 덜어준다…농축산물 구매 시 최대 2만 원 상품권 환급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임실군, 설 장보기 부담 덜어준다…농축산물 구매 시 최대 2만 원 상품권 환급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임실군

전북 임실군이 설 명절을 맞아 농축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연다.

임실군은 10일부터 14일까지 임실전통시장에서 국내산 농축산물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1인당 최대 2만 원 한도로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실시장 내 국내산 농축산물 판매 점포와 인접 점포 등 총 13개 점포가 참여한다.

행사 기간 중 3만4000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7000 원 이상 구매하면 최대 2만 원의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환급은 구매 당일 발행된 영수증과 신분증 또는 휴대전화를 지참해 임실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받을 수 있으며,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행사 기간 내 영수증 합산도 가능하나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심민 군수는 "이번 환급행사는 물가 상승으로 인한 군민 부담을 완화하고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것"이라며 소비자와 상인 모두 풍성한 설 명절이 되길 기원했다.

송부성

전북취재본부 송부성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